Home | 로그인
> 자료실 > 관련기사
또 다른 가정 '아동그룹홈', 비좁아도 갈 곳 막막

초등학교 3학년인 A양(10)은 지난해 8월 새 위탁가정에 맡겨졌다. 6년 간 A양을 맡아 키워온 위탁가정에서 친자녀들의 사춘기 때문에 양육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태어난 지 1년쯤 됐을 무렵 아버지가 집을 나간데다 어머니마저 지병으로 장기 입원을 하고 있어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는 A양은 현재 새 위탁가정에 임시로 맡겨진 뒤 아동그룹홈 입소를 기다리고 있다. 

중학교 1학년인 B군도 사정이 비슷하다. B군을 5년간 맡아 키웠던 위탁가정의 부모가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양육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친부모의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없는 B군도 현재 아동그룹홈 입소를 기다리고 있다.

▶▶▶ 기사전문 보기

 

 

이    름 :평화뉴스
날    짜 :2011-05-15(12:51)
방    문 :57908
이 메 일 :
홈페이지 :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Copyright ⓒ 2002-Now (사)대안가정 All rights reserved
42494 /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로 11길 83, 502호 (모닝타운, 대명동)
전화:053-628-2592, 전송:053-628-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