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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유원지 나들이

화원유원지 피크닉장에서 교회 소풍이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에너지 발산도 시킬 겸 데리고 갔다.

나무 그늘이 많아 덥지도 않고 바람도 살랑 불어주어 놀기에 너무 좋았고, 아이들은 프로그램에 따라 게임도 적극 참여하여 선물도 받았다.

예빈이는 어린 동생들과 아가들을 보며 볼살도 만져 보고 따라다니기도 하며 놀았고 염려했던 은혜도 언니, 동생과 싸우지 않고 잘 보냈다.

아름이는 즉석에서 구워 나오는 삼겹살을 먹고 또 먹고 은혜는 수박이 맛있다며 한자리에 앉아 몇 개를 먹어 치웠다.

 

오후에는 화원유원지를 한 바퀴 돌며 산책도 하고 숲속 놀이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짚라인도 순서를 기다리며 여러 번 타고 놀았다. 키가 작아 타기 힘들어하는 예빈이를 은혜가 태워 주기도 하였다. 또 작은 동물원이 있다고 하여 동산 위로 올라가니 사슴, , 공작, 토끼 등도 구경할 수 있었다. 많이 걸어 다리가 아프다는 예빈이를 아름이는 업어줄까? 라며 기꺼이 동생을 업고 내려왔다  

아이들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오늘 정말 재미있었어요라며 기뻐하는 모습에 피곤하지만행복한 하루였다. 

 

 

이    름 :종일이모
날    짜 :2024-06-0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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