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자료실 > 관련기사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격무에 휴일도 없어

3D에 시달리는 '그룹홈'을 아시나요?”

사회복지사들의 격무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복지관계자 사이에서는 '그룹홈'(공동생활가정)의 근무 여건이 특히 열악하다고 손꼽힌다. ①기관·단체의 후원이 거의 없고 ②지자체의 지원도 열악하며 ③종사자들은 격무에 시달리는, 3가지 어려움(difficulties) '3D'를 겪고 있다는 것이다.

각종 후원이 일부 복지시설로 쏠리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생겨나면서 일부 복지시설은 억대의 후원금이 들어오는 반면 그룹홈에는 후원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고 있다. 복지시설 중에도 이른바 '삼성'같은 곳이 있는가 하면 그룹홈은 '3D업종'과 같은 처지라는 설명이다.

11일 현재 대전에서 운영되는 '그룹홈'은 총 48곳. 그중 장애인그룹홈이 30곳으로, 지난해 12월말 현재 125명이 생활하고 있다. 아동그룹홈은 18곳이다.

'그룹홈'은 가정 해체로 보금자리를 잃은 어린이나 장애인을 위한 '공동생활가정'이다. 그러나 소규모로 운영되다보니 '그룹홈'의 존재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각종 기관, 단체의 후원을 받기가 쉽지 않다. 개인 후원 역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명 복지시설 쪽으로 쏠리고 있다.


▶▶▶ 기사전문 보기

 

 

이    름 :중도일보
날    짜 :2013-04-11(16:09)
방    문 :29121
이 메 일 :
홈페이지 :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Copyright ⓒ 2002-Now (사)대안가정 All rights reserved
42494 /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로 11길 83, 502호 (모닝타운, 대명동)
전화:053-628-2592, 전송:053-628-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