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해맑은이야기 > 해맑은소식
추석행사

9월28일, 자립한 대학생 8명,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8명과 이모들이 레스토랑에 모여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하루종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쉬고를 반복하며 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느껴보았답니다!


코로나 이후로 자립한 대학생 아동이 전원 모였습니다. 
레스토랑에서 16명의 아동들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했습니다!
동생들은 오랜만에 본 형,누나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살 때와 다른 모습에 동경의 눈빛을 보내기도 하고, 혼자 사는 삶의 힘듬을 들을때는 의기소침해지기도 했답니다. 


식사 후 잠깐 산책을 하다 모두 그룹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모들이 명절 음식 냄새를 솔솔 풍기니 아이들은 옆에서 하나 둘 집어 먹기도하고, 각자 흩어져 쉬거나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냅니다.




각종 전, 갈비찜, 육계장, 잡채, 송편, 과일 등 다양하게 준비해 하루 종일 두둑하게 먹으며 명절 분위기를 흠뻑 느껴봤습니다.


아이들이 풍성한 명절을 느낄 수 있도록 이모들이 애를 많이 써주셨고, 그외 이사님들과 많은 후원자님 덕분에 그 어느 명절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김영복 이사님이 아이들과 종사자들을 위해 간식세트를 보내주셨고


이수형,김영복,김정화 이사님이 특별용돈을 준비해 주셔서 입,퇴소 아동 전원 특별용돈과 간식세트를 받으며 즐거워했습니다. 


또한, 해피빈 '9월 이달의 기부'를 통해 DGB사회공헌재단과 네티즌들이 후원해 주셔서 아낌없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할 수 있었고, 가을 맞이 추석빔을 구매 해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간만에 그룹홈에서 명절은 보내고 귀가한 대학생들에겐 선물세트와 명절음식을 종류별로 싸주니 양손 무겁게 돌아간다며 웃기도 했답니다.
대학생들을 소규모로 나눠 종종 만나기는 하지만 몇 년만에 한자리에 전원이 참석해 시간을 보내니 이모들은 든든하면서도 아이들에게 고마웠습니다!
"얘들아~ 우리 자주 만나자!!"

 

 

이    름 :대안가정
날    짜 :2023-10-02(16:30)
방    문 :9097
이 메 일 :daeanhome@hanmail.net
홈페이지 :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Copyright ⓒ 2002-Now (사)대안가정 All rights reserved
42494 /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로 11길 83, 502호 (모닝타운, 대명동)
전화:053-628-2592, 전송:053-628-2595